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우대용 교통 혜택 카드는 주민센터, 은행,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거주자는 신한은행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실물 카드를 신청하며, 2025년 12월부터 모바일 앱으로도 발급이 가능해졌습니다. 2026년 7월 16일 현재,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이 만 70세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만 70세 이상에게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요금 지원이 확대됩니다.
| 발급 대상 | 만 65세 이상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는 2026년 7월부터 만 70세 이상) |
|---|---|
| 주요 발급처 | 주민센터, 신한은행 영업소, 모바일티머니 앱 (서울시 기준) |
| 혜택 |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승차 (서울시 기준, 2026년 7월부터 만 70세 이상), 지역별 버스 요금 할인/무료 (대구광역시 버스 무료) |
| 준비물 |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
| 문의 | 티머니 고객센터 1644-0088 |
목차
어르신 우대용 교통카드, 어떤 혜택이 있나요?
어르신 우대용 카드는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장애인, 유공자 등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승차 대상자에게 대중교통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이 카드를 통해 서울시 거주자는 수도권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버스 이용 시에는 지역별 정책이 다릅니다. 서울시의 경우 버스는 유료로, 일반 선불 티머니와 동일하게 잔액을 충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버스와 지하철 간 환승 할인도 적용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서울시 실물 우대용 카드 발급 장소 및 준비물
서울시 거주자는 신용/체크카드형 또는 단순무임카드형으로 실물 우대용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 장소와 필요한 준비물이 다르니 확인 후 방문해야 합니다.
신용/체크카드형 우대용 카드는 신한은행 영업소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단순무임카드형은 서울시내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발급 가능하며, 재발급 시에는 대리발급도 허용됩니다. 신청 시에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의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경로자 단순무임 카드의 경우, 만 65세 생신 2개월 전부터 사전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생신 이후에 카드가 활성화됩니다.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모바일 우대용 카드 발급 방법
2025년 12월 30일부터 서울시에서는 모바일 어르신교통카드 시범 운영을 시작하여 스마트폰만으로도 지하철 탑승이 가능해졌습니다. 본인 명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 65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우대용 카드 발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본인 명의 스마트폰에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합니다.
- 앱 설치 후 교통카드 등록 및 발급 메뉴로 이동합니다.
- ‘서울시 어르신교통카드 발급하기’ 탭을 클릭합니다. 이 탭은 만 65세 이상 발급 대상자에게만 노출됩니다.
- 이용 유의사항 및 약관에 동의합니다.
- 주민등록번호 입력을 통해 대상 자격을 확인합니다.
- 발급이 완료되면 모바일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카드는 발급 대상자 본인 명의 휴대폰에서만 발급 가능하며, 1인 1장의 카드만 소지할 수 있습니다. 실물 카드나 다른 무임 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모바일 카드는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주요 지역별 우대용 카드 발급처 및 혜택 비교
어르신 우대용 카드는 지역별로 명칭과 발급처, 혜택에 차이가 있습니다. 주요 지역의 발급처와 혜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지역 | 공식 명칭 | 주요 발급처 | 혜택 |
|---|---|---|---|
| 서울특별시 | 우대용 교통카드, 모바일 어르신교통카드 | 신한은행, 동주민센터, 모바일티머니 앱 | 지하철 무임 (2026년 7월부터 만 70세 이상), 버스 유료 |
| 경기도 | G-PASS (경기도 우대용 교통카드) |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군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지하철 무임, 버스 유료 |
| 광주광역시 | 어르신 교통카드, 복지교통카드 | 광주지역 내 KEB하나은행 영업점 | 지하철 무임, 시내버스 유료 (신용/체크카드 발급비 상이) |
| 대구광역시 | 복지교통카드 | (자료 없음) | 지하철, 버스 모두 무료 (전국 유일) |
2026년 7월 서울시 대중교통 정책 주요 변경사항
2026년 7월 16일 현재, 서울시의 대중교통 복지 정책에 중요한 변경사항이 시행 중입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기존 만 65세에서 만 70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에 주소를 둔 만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요금 지원을 확대하는 정책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의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해당 연령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은 변경된 정책에 따라 혜택을 확인하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어르신 우대용 카드로 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요?
A: 서울시의 경우 지하철은 무료이지만, 버스는 유료로 충전 후 사용해야 합니다. 대구광역시는 버스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다른 지역은 지자체별로 정책이 다르므로 해당 지역의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모바일 어르신 우대용 카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A: 본인 명의 스마트폰에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하고, 앱 내에서 ‘서울시 어르신교통카드 발급하기’ 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만 발급 가능합니다.
Q: 서울시 우대용 카드 신청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A: 경로자 단순무임 카드는 만 65세 생신 2개월 전부터 사전 발급 신청이 가능하며, 생신 이후에 카드가 활성화됩니다. 다만, 2026년 7월부터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이 만 70세로 상향 조정되었으므로, 이 점을 고려하여 신청 시기를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우대용 교통카드 안내
- 티머니 카드&페이 (서울특별시 어르신교통카드)
- 티머니 카드&페이 (모바일 어르신교통카드)
- 광주교통공사 (어르신 교통카드)
- 경기도청 (G-Pass 카드)
- 서울시 보도자료 (모바일 어르신교통카드 출시)
- 서울시 미디어허브 (대중교통 복지 개편)
본 글은 2026년 07월 16일 기준 공개 자료로 작성되었습니다.